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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아빠 교통카드로 지하철 470회 부정승차한 30대 여성 2500만원 부과

작성자방탄소년단지민|작성시간25.11.07|조회수7,040 목록 댓글 11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98690?sid=102

 

30대 여성 박모씨는 지난 2018년 1월부터 6개월 동안 자택이 있는 신도림역과 직장이 있는 합정역으로 출퇴근할 때 60대 부친 명의의 우대용 카드를 약 470회 썼다.
 
그의 행각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하던 역 직원에게 발각됐고, 서울교통공사는 박씨에게 1900만원의 부가운임이 청구했다. 그러나 박씨는 납부를 거부했고, 형사고발과 민사소송으로 지연이자를 포함해 2500만원을 물게 됐다.
 
현재까지 최고액 부가운임 소송은 박씨 사례다. 그는 현재까지 1686만원을 냈고, 내년 말까지 매달 60만원의 분납하기로 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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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전재준 | 작성시간 25.11.07 아니 나이를 30개도 더 처먹고...?
  • 작성자남준석진윤기호석지민태형정국 | 작성시간 25.11.07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ㅉㅉ
  • 작성자유정11 | 작성시간 25.11.07 심각하네
  • 작성자초콜릿우체국 | 작성시간 25.11.07 뭐 그렇게 더 납부하고 싶다는데 머 -ㅅ-
  • 작성자spiod | 작성시간 25.11.12 참나 그거 아낀다고 부자되겠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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