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전세계 할머니들 특징

작성자강태연| 작성시간25.11.10| 조회수0|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Mark Tuan 작성시간25.11.10 할머니가 간식이라고 산처럼 쌓아주신 감자전 먹고싶다 강판에 직접 손으로 갈아서 야채랑 해물넣고 지글지글 튀기듯이 구워준 감자전 🥲
  • 작성자 생크림연유라떼 작성시간25.11.10 일부러 밥 푹푹먹고 있는데 밥알세고 있다고 잔소리 하시구 약 부작용으로 살이 10kg가량 쪘을때 이리 좀 쪄놓으니 얼마나 이쁘냐고 그러셨는데...보구싶당ㅠㅠ
  • 작성자 전재준 작성시간25.11.10 ㅠㅠ 친가쪽은 인간말종들이라 저랬던적 한번도 없고 내가 기억도 안 나는 아주 어린시절에 외할머니가 저렇게 사랑을 퍼부어 주셨다는데....ㅠㅠㅠㅠㅠㅠ 기억은 안나지만 보고싶다ㅠㅠㅠㅠㅠ
  • 작성자 딱히 끌리는 말은 없지만 작성시간25.11.10 닭개장... 외할머니 생각하면 떠오르는ㅎㅎ 맨날 살빼라고 하셨지만 막상 밥 한공기만 먹으면 엄청 서운해하시던 울 할무니♡
  • 작성자 조정석. 작성시간25.11.10 ㄹㅇ 할머니댁가면 배터질때까지 먹는거 국룰이야ㅋㅋㅋㅋㅋㅋ 음식도 푸짐하게 차려주시고 밥 먹고 난 이후에도 후식이 계속 나옴ㅋㅋㅋ
  • 작성자 티라노사우디아라비아 작성시간25.11.10 우리엄마도 내아들 배고프다고하면 난리나는데...엄마도 보고싶고 할머니도 보고싶다ㅠㅠ
  • 작성자 전기장판 위에서 귤 까먹기 작성시간25.11.10 ㅋㅋㅋㅋㅋㅋ 진짜 배고프다는 말 하는 순간 절대 밥상에서 일어나지못함
  • 작성자 빛빔 작성시간25.11.10 난 저런 할머니 추억이 없어서 모름ㅋㅋ 티비나 인터넷으로 익힘
  • 작성자 파페포퐁 작성시간25.11.23 난 그래도.. 방학이면 내 의지완 상관없이 한달내내 보내지는 외할머니 댁이 있어서 어느정도 공감하지만.. 울 애들은... ㅜㅜ 외할머니가 있어도 엄마 살림 털어가는... 뭔가 위치가 바뀐 집이라 평생 공감 못할듯....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