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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하지 않아야 되는 말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25.11.23| 조회수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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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방탄소년단지민 작성시간25.11.23 울 부모님 저런말 지금까지도 한적 없음!!
  • 작성자 디피스트나이트 작성시간25.11.23 내가 울 애한테 저런말 쓰는데 하 ㅠㅜ 쓰지 말라야지 ㅜㅜ 근데 넘 힘들어 ㅠㅠ 에휴 육아 어렵다 어려워 ㅠㅠ
  • 작성자 이동해저기로이동해 작성시간25.11.23 안하고 싶은데 저절로튀어나옴...육아는 너무 어렵다...이런거보면 내가 애를 학대하고있나 생각까지 들게..만듬......
  • 작성자 딜라일라 작성시간25.11.23 다 듣고 살았는데 여전히 상처ㅋㅋ 부모님 입장에선 답답했겠지만 듣는 나도 스트레스ㅋㅋㅋ
  • 작성자 강쥐어멈 작성시간25.11.24 결혼과 육아는 수행..
  • 작성자 아는언니야 작성시간25.11.24 다 당했던 일들이구만ㅋ 추가해서 울엄만 주기적으로 내가 산 책들이랑 물건들 뒤져서 다 태움. (비엘소설이나 소설책. 받은 편지들등등) 그중에 제일 아까운게 부산락페가서 길쭉한 수건에 외국밴드 사인 받은거 서랍에 고이 모셔놨는데 그걸 어떻게 찾아갖고 걸레로 쓰고있더라. 이거 소중한건데 왜 걸레로 쓰냐니까 그런거면 니가 잘챙기지 그랬냐고...ㅋ 그 뒤로 집 잘안감. 막둥이 물건들은 하나도 안버리던데.
  • 작성자 전재준 작성시간25.11.24 근데 진심 너 때문에 죽겠다, 못살겠다 이런 말은 왜 하는거임...? 다른말은 굳이굳이 이해하려 노력해볼수는 있겠는데 저 말은 도대체 왜 하는건지 모르겠어;;
  • 작성자 다시태어나면우주인이될꺼야 작성시간25.11.24 몇개 들어본거 같네 그래서 애를 키우고 싶지 않은것도 있음 나도모르게 듣고배운 말이 나와서 상처입힐까봐 ㅎㅎ
  • 작성자 배우이규형 작성시간25.11.24 가만히 좀 있어는 진짜 하루에도 몇번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 작성자 거기가여긴가 작성시간25.11.24 우리 애는 딸인데 가만히 좀 있어를 입에 달고 살아ㅋㅋㅋㅋ 신체활동이 부족한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라플레스 작성시간25.11.24 '가만히 좀 있어'는 필요에 따라 꼭 써야함! 공공장소에서 제멋대로 행동하는 애들한테 꼭 해야 함에도 입닥치고 있는 부모들 때문에 개차반 같이 구는 아이들이 많음.
  • 작성자 초콜릿우체국 작성시간25.11.24 1,2번을 쓰는 듯 -ㅅ- 나도 안쓰고 싶다고.
  • 작성자 엔터프라이즈(회색유령) 작성시간25.11.24 8번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어릴때 눈앞에서 큰소리로 싸운적 딱 한번 있는데.
    일주일에 딱 1시간 1번만 할수있는 게임하겠다고 허락받고 컴퓨터 키고 10분했나? 그쯤에 큰소리나길래 놀라서 후다닥 컴퓨터 끄고 빙으로 도망가니까.(당시 게임을 할 기회가 적은만큼 어떻게든 밥시간하고 피해서 허락맡고 외식도 거부할 정도로 게임할 기회를 소중히 여겼슴)
    오히려 그거보고 부모님이 애가 얼마나 놀랐으면 컴퓨터끄고 도망가냐고 싸움이 멈춘적이...
  • 작성자 진통제 작성시간25.11.24 + 애한테 내내 돈타령
  • 작성자 고랭지나 작성시간25.11.25 부모 입장이라 부끄럽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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