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입양된 전성준씨 직접 댓글남김 작성자Sea As 피| 작성시간25.12.02|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유통업체 작성시간25.12.02 눈물난다. 앞으로 50년은 같이 있을수 있다는 말이 참 와닿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햄버거 작성시간25.12.03 아니 ㅋㅋㅋ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어떻게 부모의 결정이 아닌 시어머니가 그럴수 있음...?ㅠ 정말 너무하네.. 이미 자식이 있으니 하나 보내도 된다고 생각한걸까 정말 너무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쩌라겨 작성시간25.12.03 예전에는 그런 경우 꽤 있던듯.. 며느리몰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포레스텔라 작성시간25.12.04 아들이 중요한거지 손자가 중요하지 않잖아요 누가 그랬는데 한다리 건너도 만다리 건너는거라고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초롱이 작성시간25.12.0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