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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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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삐리리1124 작성시간 26.01.05 어릴 때 돌아가셔서 얼마나 슬펐었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거의 4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불쑥 불쑥 슬퍼요. 보고싶고..특히 돌아가실 때의 엄마 나이를 역전하던 그 나이 즈음에 너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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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콜릿우체국 작성시간 26.01.05 그리움은 가슴 한편에 묻어두고, 또 살아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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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내아이디돌려줘요 작성시간 26.01.06 잘했어도 후회하고 못했어도 후회합니다...
그래도 살아계실때 최선을 다해야죠 ㅜㅜ -
작성자레아 작성시간 26.01.06 어찌 됐든 살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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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skjgojg 작성시간 26.01.08 부모님 두분이 한날에 사고로 돌아가셨어요
그 슬픔은 진짜 결혼한지 얼마안됐을때라
더 힘들었는데 자연임신 힘들다고 시험관
준비중였는데 아이가 찾아왔어요
지독한 입덧과 함께 열달동안 입덧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그만좀 울고 살라고
아이를 보내주셨나 싶기도 하고 그래요
벌써 7년이 지났는데 불쑥불쑥 부모님
생각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