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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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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euni 작성시간 26.01.06 전신마취하고 깨면 몸 덜덜 떨릴정도로 개 춥고 졸린데 자꾸 깨움 짜증짜증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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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레미레미파미파솔솔 작성시간 26.01.06 저런 응급 상황은 아녔지만.. 출산할 때 산소마스크 끼고도 산소 포화도 자꾸 떨어져서 힘 안 주고 숨 쉬고 다시 힘 주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눈 뜨고 꿈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훅 드는데 간호사 쌤들이 양쪽에서 소리를 고래고래 산모님!!! 정신 차려요!! 산모님!!!! 아기 큰일나요!!!! 막 이래서 다시 정신 차리고 다시 힘 주고 몇 번 그랬는데.. 그런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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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규니 작성시간 26.01.06 제발 다들 2026년엔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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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콜릿우체국 작성시간 26.01.06 저 느낌 알지 ㅠㅠ 전신마취하고 수술하고 깨어났을 때, 막 주변에서 자면 안된다고 계속 깨우던것 생각남. 진짜 너무 졸려 죽겠는데, 왜 자꾸 못 자게 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대로 자 버렸으면 걍 ㅂㅂ2 였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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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춘은 바로 지금 작성시간 26.01.06 턱이 덜덜 떨릴 정도로 추워서 이불 막 덮어주고 간호사가 자면 안된다고 계속 말 시키라고 했는데 정신은 혼미한데 졸린거 보다 추웠던 기억이 더 강렬한ㅋㅋㅋㅋ추워서 말이 잘 안나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