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혹은 진실(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곳)
공수창 감독.
호러 영화의 대가로
대한민국 호러 영화계에
굵직한 대작들을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일본의 영화를 한국식으로 리메이크한
<링>
한국 고어 영화의 신세계를 열었다 평가 받은
<텔 미 썸씽>
비록 흥행은 실패했지만
수작으로 평가 받은 <GP506>
한국 호러 영화계의 레전설
<알포인트>
탁월한 영상미,
숨을 옥죄어오는 줄거리,
음산하면서도 섬뜩한 구성에
하나 같이 걸작들이 많은데....
공수창 감독이 담당한 작품 중에는....
바로 '어금니는 몰라'라는
희대의 명대사를 탄생시킨
<둘리의 배낭여행>도 있다.
호러와 동심은
결국 종이 한 장 차이인 걸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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