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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람들은 의아해 한다는 것

작성자행복주의자| 작성시간26.01.22|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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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엔터프라이즈(회색유령) 작성시간26.01.22 그래서 그한방에 위험해서 그럴지도.. 하도 골목 골목이 좁고 오르막 내리막 각도가 엄청나서..
  • 답댓글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26.01.22 22 오히려 자주 안오기에 제설차나 그런게 대비가 되어있는게 아니라 필요한것같아요ㅋㅋ 예전에 부산에 잠깐 눈이 왔었는데 부산교통이 마비됐었단 뉴스를 봤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 대마도내꺼 작성시간26.01.22 고양이 네 그런거 같습니다.
    베트남 얼어 죽는다고 난리길래 봤더니 17~18도;;
    거긴 늘 덥다 보니 그정도면 우리 영하권 수준인가 보더라고요
    LA도 늘 따뜻한듯 한데 22도였나? 그 정도만 되도 춥다고 난리더라고요
    이연복쉪이 장사하는거에서 봤어요 ㅎㅎ
    1년 내내 반팔 입고 돌아 댕기는 저는 공감은 못하지만 어떤 느낌인지 이해는 되기는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신화참조 작성시간26.01.22 333 약 10년전에 부산에 여행을 갔었는데.. 마지막날 비가 좀 왔거든요.. 많이 온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재난문자가 엄청 오더라구요... 침수도로있다고 오고 통제중인곳 있다고오고... 그래서 그날은 일정포기하고 일찍 마무리하고 돌아가는걸로 결정했어요..
    친구랑 비가 와도 이러는데 눈오면 큰일나겠다 했죠..
  • 작성자 우유빛하널 작성시간26.01.22 춘천은 겨울에 염화칼슘을 집마다 한포대씩 주는데 부산은 안그렇쵸?물론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줌
  • 작성자 청춘은 바로 지금 작성시간26.01.22 안오니까 저런거라도 있어야지ㅋㅋㅋ 자주 오는곳은 애초에 제설차가 열심히 다니고 염화칼슘 뿌려서 모래 사용이 덜함ㅋㅋㅋ
  • 작성자 혈압이여 내려가라 작성시간26.01.22 고향 부산인데.. 눈 쌓일 날이 거의 없어서 어쩌다 한번 쌓이게되면 난리났던 기억이... ;; 나 어릴땐 저거도 없었는데 아마 그 난리날때를 대비해서 미리 놓은듯....
  • 작성자 초콜릿우체국 작성시간26.01.22 제설함이긴한데, 눈 쌓일 일이 별로 없으니, 수방자재 넣어 놓는 용도로도 쓰입니다. 하지만, 경사로나 결빙이 잘 되는 구간에는 모래주머니 빼곡 채워 놓습니다.
  • 작성자 pooh를뜯고노라요 작성시간26.01.22 3센치만 눈오면 도시 마비되니...괜히 부'산' 이겠음...참고로 바닷가 산 들어가는 도시는 오르내리막이 심함.
    마산, 울산, 부산, 원산, 군산, 서산...
  • 작성자 Ronan 작성시간26.01.22 조금만 눈이 내려도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도로 사정이 안좋아서 그런거임....
  • 작성자 오른발은 거들뿐 작성시간26.01.22 눈이 하도 안와서
    인프라도 없으니 눈한번오면 재난 사태수준이라 그럼…
  • 작성자 디그다닥 작성시간26.01.23 자기도 약간 어리둥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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