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삐리리1124작성시간26.01.27
맥락을 벗어나긴 하지만... 내용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반 전자칠판/ 반 일반칠판... 저거 너무 좋다.. 우린 전자칠판만 덩그러니 있어서 뭔가 판서해서 보여주고 싶을 때 적어두고 계속 보여줘야 할 때 적어 둘 곳이 없어서 많이 아쉬운데...
작성자미루코작성시간26.01.27
리볼빙 처음 나왔을 때였나. 아님 신카 처음 만든 지 얼마 안됐을때였나. 카드사에서 전화와서 '리볼빙이라는게 있는데 이 달에 얼마만 갚고 다음 달에 반을 갚으시면 되는거라 좋아요. 해보실래요?' 뭐 이런식으로 권유하길래 잠깐 솔깃했지만 카드값이 밀릴 정도로 결제해대고 다니질 않아서 거절했었거든요. 그 때의 나 정말정말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