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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쥬래갠 작성시간 26.02.09 저랬었나..? 기억이 왜 안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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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만두 작성시간 26.02.09 92인데 첨봐요... 아 일단 엄마가 탄산음료를 안 사주셨다 내기억엔 뿌요뿌요뿐인데 뿌요뿌요는 안 저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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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쁜보경 작성시간 26.02.09 아..ㅡ이래서였구나.. 아주 어릴때 펫트병 밑에 구멍이 뽕뽕 뚫려 있었고.. 그 구멍이 뭘까 싶어서 이쑤시개 넣어봣었는데, 이쑤시개가 들어갔었거든요????전 제 기억조작인줄 알았어요 지금까지 ..ㅋㅋㅋ아 이래서 였구나..ㅋㅋㅋ(3n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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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콜릿우체국 작성시간 26.02.11 ㅋㅋㅋㅋ 모른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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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신의 눈동자를 쑤셔~건배★ 작성시간 26.02.14 사랑해요, 밀키스~
밀키스 들고 있는 사람 주윤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