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주웠어요!! (+17년 후) 작성자신길동짬뽕| 작성시간26.02.14| 조회수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청춘은 바로 지금 작성시간26.02.1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말원 더클롭 작성시간26.02.1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촹촹블링 작성시간26.02.14 매번 보고 매번 울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게XL 작성시간26.02.14 흑...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엘에미친자 작성시간26.02.14 아... 뒷부분은 오늘 첨 봤는데... .. 아침뷰터 눈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승희님 작성시간26.02.14 보낼 때 일기만 봤었는데 애기때 저런 사연이 있었구나.... 우리 애들 보내고 진짜 오열하면서 봤었는데..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 얼짱인데.. 작성시간26.02.14 감기때문에 병원 진료왔는데...괜히 봤어 ㅠㅠ 너무 울어서 진료이상하게 나오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는언니야 작성시간26.02.14 글쓴님 필력에 감탄하면서 실실 쪼개다가 막판엔 같이 울게 되는데 그마저도 필력에 울다 웃게 되네요ㅠㅠ 한가지만 하시지ㅠㅠㅠㅠㅠ 그치만 17년이면...또랑이 모양의 구멍이 생기고도 남을시간이고...그 구멍이 얼마나 클지...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삐리리1124 작성시간26.02.14 ㅠㅠ 사람이든 짐승이든 정붙이면 내 피와 살같을진데.... 이제 겨우 2살인 울 고양이를 보면서 내가 너를 보낼까.. 너가 나를 보낼까.. 합니다. 덤덤한 글이라 더 눈믈 납니다. 길 걸으며 읽다가 젊은시절 이별 후 길에서 대성통곡을 하며 걸었던 모습과 비슷한 내 모습에 다 읽고 다 울고나니 살짝 부끄러워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초롱이 작성시간26.02.1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금혜 작성시간26.02.15 필력에 감탄 감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