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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본 알바중에서 제일 힘들었던 알바는?

작성자초아요♥| 작성시간26.03.21|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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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슬아z 작성시간26.03.21 식품공장 .. 쉴틈도 없고 빨리빨리 압박감도 심하고 여사님들 텃세 장난아님. 특히 베트남 여자들 직급이 있으면 엄청 떽떽댐. 지네들 언어로 뒷담화 함 .. 탈출각임 ㅋㅋ
  • 작성자 남쥬혁 작성시간26.03.21 1. 참치공장- 육체적으로 힘듦
    2.백화점 금액대 상품 배부처-정신적으로 힘듦(1-2만원짜리 사은품, 금액대 상품권 교환 해주는거 진상 개많음...)
    참치공장은 이제 공장화가 많이 됐겠지만..그땐 반장아주머니들이 막 여기저기 배치시키고 점심전에 도망간 친구들이 많아서..참치캔 박스 들어서 통에 쏟아넣는일도 했는데 허벅지에 피멍들고ㅠ
    백화점은 전날 받아간 사은품 다른걸로 바꿔달라하면서 내용물 없이 박스만 갖다주고.. 전자제품은 구입금액 50%적용인데,, 지한테 미리 말 안했다고 책임자 나와서 무릎 꿇으라하고 등등..
  • 작성자 식빵 작성시간26.03.21 웨딩홀 알바 7센티 구두 신고 뛰어다니는게 너무 힘들었음ㅠㅠ
  • 작성자 강쥐어멈 작성시간26.03.21 스무살초반 큰 호프집ㅠ 막 개업한곳이라 알바생들이 돌아가면서 인형탈쓰고 전단지 나눠주러다녔는데 그당시엔 지금같지않아서 사람들이 남잔지 여잔지 확인한다고 만져대는거 방어하는게 너무힘들었음 ㅠ 게다가 댄스타임ㅋㅋ이있어서 어디올라가서 인형탈쓰고 춤까지춤 너무챙피하고싫었음ㅠㅋㅋ 기본 서비스안주를 겁나주는데 만드는 오픈주방따로있어서 알바생들이 쥐포튀기고 계란찜만들고 빙수만들고 서빙할때 손님이벨누르면 걸어서가면안됨 무조건뛰어서 아웃백처럼 무릎꿇고 주문받고 12시간 야간타임으로 아침 9시까지 6일을 일함ㅋㅋ 한달 120받았음 ㅋㅋ준코 학을뗌ㅜㅜ 점장이 무전기로 욕하는거듣는게 넘 힘들었음 내 체력을 거기다 올인한듯..
  • 작성자 발각 작성시간26.03.21 식사있는 룸카페ㅋㅋㅋ 진짜 인건비 아낀다고 혼자 빡시게 일하다가 걍 중간부터 막나간거 생각나네..
  • 작성자 무한하게빛나는버퐐로 작성시간26.03.22 정확한 업종 장소는 말할수없는데...일단 불만이나 잘못된일들을 수정하고 상담해드리는 일이었음(불법아님) 일단 오시는 분들이 전부 화나있는 상태여서 들어오면서부터 쌍욕부터 날리고 시작하는분들이 반이상...
  • 작성자 재-쥬래갠 작성시간26.03.23 육체적으로 쉴 틈이 없는 뷔페와 정신적으로 피곤했던 영업판매알바
  • 작성자 돼지국밥라떼 작성시간26.03.25 석면해체노가다
  • 작성자 포도향수 작성시간26.04.20 풔킹 화장품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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