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둥실둥실작성시간26.03.23
근데 애들이 진짜 영악해서 부모가 말 한마디에 쩔쩔 매는거 알면 백타 의기양양해짐. 적당히 권위적일 줄도 알아야함. 지가 대빵인 줄 알면 안됨. 애들은 아직 책임을 질 수 없기 때문에 부모가 책임져야 하는데 부모 통제를 안 따르게 될 수 있음
작성자▒연암대▒ ▶호나우도11번◀ ★♡작성시간26.03.24
개 풀 뜯어 먹는 소리하네!!!! 8-90년대 살어 온 우리는 부모님께 저딴 소릴 안들어도 마음 활짝 열고 살아 왔는데 무슨~~~ 받아 들이는 자식들 마음이 삐딱해 있으면 뭔 소릴 해도 다 삐딱하게 들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