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둔 엄마들이 겪는 일 작성자러바오| 작성시간26.03.26|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바이바이야~ 작성시간26.03.26 작년 겨울방학때 교실에서 뺀 자기 물건 어디다 놔둔지 몰라서 못찾고 있었는데 학교 옆 분식집 사장님께 연락와서 찾았어ㅋㅋ가방에 명찰 있어서 그거보고 연락주셨더라전에 아들한테 내번호 물어본적 있었거든ㅋㅋ지금 며칠째 아들 우산이 지역아동센터에 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래도래 작성시간26.03.26 ㅎㅎ.. 3월된지 얼마되었다고 새로사준 실내화를 잃어버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만두 작성시간26.03.26 나의 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rotector 작성시간26.03.26 우리둘째는 아랫집에다 유치원가방 두고온적 있는데..ㅋㅋㅋ 심지어 유치원원장님이 전화주셔서 알았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초롱이 작성시간26.03.26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룰루 작성시간26.03.26 ㅋㅋㅋㅋ서른살 넘어서도 지갑 잃어버리고 다녀서 엄마가 대신 수습..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또루쮸루 작성시간26.03.28 놀이터에 가방,외투,핸폰 아무데나 던져둔거 엄청 많음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thrana 작성시간26.03.30 ㅋㅋㅋㅋㅋㅋㄱㅋㄱ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