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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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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쁄삐언니 작성시간 26.03.27 헐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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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파주스 작성시간 26.03.27 죄송하다는 말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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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아4샷 작성시간 26.03.27 가끔 컵홀더를 컵에 끼우고 그걸 다시 끼우고 보관하는 카페들이 있더라구.. 난 그거 엄청 찝찝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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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각 작성시간 26.03.27 다른분들 말대로 그냥 본사에 저 지점 컴플걸어버리면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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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콜릿우체국 작성시간 26.03.28 진짜 할 말 잃게 만든다. 전 다른 업종이었는데, 끝까지 죄송하다고 말 한마디 안하는것 겪어봄. 자동차 정비한다고 200만원대를 지출하고 출고해서 가는데, 자꾸 외부에서 쇠 갉는 소리가 자꾸 나는거야. 그 때 신호대기중이었는데, 옆 차선에 있던 운전자분이 창문 열면서, 차 바퀴 빠질려고 그래요~ 라고 외치는 소리 듣고 바로 우측으로 비상깜빡이 키고 세움! 휠 볼트가 6개가 있다면 1개만 있는거임. 바퀴 뺏다가 다시 끼워넣으면서 볼트를 안조이고 그냥 걸쳐만 놨다는거임. 그 샵에서 조금만 나와서 고속도로 탈 예정이었는데, 진짜 큰 사고날뻔 했는데... 휠 볼트 값만 주고 퉁치자고 하더라.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ㅋ 아시는 분이 소개해줘서, 그 분 입장 곤란할까봐 그냥 나왔었는데, 그 당시에 가게 망했으면 했음. 자동차 정비하러 많이 다녀봤지만 그런곳은 첨이었음. 아직도 그 샵 이름은 오래지나도 잊어 먹지 않음. 대전에 있었는데.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