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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당한 시어머니

작성자블루베리스무디| 작성시간26.04.01| 조회수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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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금탄산 작성시간26.04.0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대마도내꺼 작성시간26.04.01 어휴 암 걸리겠네
  • 작성자 슬아z 작성시간26.04.01 그나마 남편이 제정신이라 다행이다, 진짜 .. 보는내내 욕 참는다고 혼났네. 어휴 ..
  • 작성자 무한하게빛나는버퐐로 작성시간26.04.01 살인미수 맞음.. 중증알러지환자이고 늘 에피펜을 소지하고 다니는 사람으로서 저거 진짜 살인미수맞음
    알러지있다고 고지하고 기도부으면 큰일난다고도 말했음 병원도착해서 쇼크상태에 이를때에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못하고 유별나다는 말로 책임회피
    애둘을기르고있는엄마이고 할머니역시 아이둘을길렀던 엄마이며 아들이 메밀알러지를 앓고있음에도 방치해둔 학대범인거임
    몰라서그랬다라는건 말이 안됨 알러지에대해 아이기르는 사람이 몰랐다고? 육아상식이그만큼 없다는거고 그자체가 아동학대에 증거임
  • 작성자 청춘은 바로 지금 작성시간26.04.01 제정신인가? 어떻게 애 숨넘어가게 만들고도 반성이 없냐...
  • 작성자 아아4샷 작성시간26.04.01 알러지라는게 그렇다고 합니다. 없는 사람들에겐 그냥 별거아닌것 같은데 심한분들은 정말 목숨걸고 걸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 작성자 다시태어나면우주인이될꺼야 작성시간26.04.01 친구가 견과류 알러지가 있는데 같이 먹었던 케이크안에 견과류가 있는지 모르고 먹었다가 실시간으로 얼굴이랑 목 빨갛게 붓는거 보고 너무 놀랬음...목이 부으니까 숨쉬기가 힘들어져서 바로 응급실 갔는데 진짜 알러지 쉽게 생각할거 아님 저 사연의 시어머니는 가족이라고 불릴 자격도 없다
  • 작성자 우혁별천사 작성시간26.04.01 7개월짜리한테 뭘 먹이는 거야 ㅡㅡ 현재 돌인 울 둘째조카도 아무거나 안 먹이는데...
  • 작성자 계에란 작성시간26.04.01 애를 죽일뻔 했는데 그걸 보고도 저딴 태도라니; 그나마 고소엔딩이라도 제대로 되서 다행이다..
  • 작성자 룰루 작성시간26.04.01 왜 사냐... 무식이 죄는 아니지만 저거는 죄다
  • 작성자 하루종일무지개 작성시간26.04.01 남편이 정상적으로 자란것에 감사해야할지... 하... 진짜 말도안되네요
  • 작성자 스팃치 작성시간26.04.02 본인이 모르던 알러지… ㅋㅋㅋ 본인 딴에는 하자에 제발 죽어버리길
  • 작성자 뼝아리날다 작성시간26.04.02 저 할매 싸이코패쓰인가 아님 진짜 무식한건가
  • 작성자 재-쥬래갠 작성시간26.04.02 그거 생각난다. 어떤 사람이 카페에서 알러지때문에 뭐 빼달라 했는데 몰래 넣어서 준거. 그 분 그거 먹고 쓰러지고 실려가고 일이 커지니까 뒤늦게 그냥 패션알러지인지 알았다 꼴값떨며 폼 잡는건지 알았다 했던거. 누군가에겐 목숨이 달린 일이지만 알러지 없는 사람들 눈엔 그저 꼴값에 유난으로 보이나봐
  • 답댓글 작성자 뼝아리날다 작성시간26.04.02 그거 비슷한 이야기 들은적 있어요... 우유알러지있는 여고생이 카페라떼 마시고 죽을뻔 한이야기였어요..
    우유알러지있어서 카페라떼는 못마시지만
    그 카페는 우유를 드시지못하는 손님을 위해 두유로 대체해준다고 하여 가서
    알바생에게 우유가 아닌 두유로 넣어달라고 했으나 그 알바생은 귀찮아서
    우유넣어버렸고 결국 여고생은 응급실행.
    알바생은 해고에 여고생부모에게 고소파티
    초대장 받았다는 엔딩이죠
  • 작성자 하늘별비 작성시간26.04.03 알러지도 당연히 엄청 조심하고 주의하는 게 맞고, 더불어 7개월 애한테 어른음식을, 게다가 빵과자 먹일 생각을 했다는게 어처구니 없음.
  • 작성자 까망깜시 작성시간26.04.04 아니 알러지아니어도 7개월 아기면 먹을거 조심히 가려서 먹이는데..하아 진짜..아무리 부모지만 나였어도 고소했을듯..그리고 부모는 차마 못때려도..저 시누이라는년은 나였으면 진짜 죽기직전까지 밟아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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