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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힘들어져가는 직업

작성자초아요♥| 작성시간26.04.02| 조회수0|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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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봄날의꽃개 작성시간26.04.03 1. 저 학부모 그 이후로 지속적으로 민원(해당 교사에게 3년 동안 지속적으로 고소 고발, 민원제기)
    2. 저 학급 1년 동안 담임교사만 5번 바뀜
    3. 학교에 수십건의 정보공개요청 청구
    4. 작년 담임교사 입학 첫주 부터 아동학대로 신고
    5. 아이들 등교 거부
    (이건 좀 스토리가 있는데 해당 학교, 해당 학년 아무도 맡으려고 하지 않았음. 그래서 당시 전북 ㅈㄱㅈ 지부장이었던 선생님이 지부장 그만두면서 해당 학교로 자원해서감.
    근데 진상학부모는 자원하신 선생님이 자기를 고소했던-노조차원에서 조합원을 위해 고소를 진행함- 사람이라고 ㅈㄹ을함.)
    6. 해당 담임선생님에게 sns에서 모욕적, ㅅㅎㄹ발언
    7. 진짜 담임선생님이 억지로 버텨가며 해당 학년 졸업
    8. 문제 학생들 수업 일수 미달로 유급(다시 해당 학교 소속)
    9. 올 2월에 저렇다는 말까지만 들었는데 이 후 상황은 모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감사합니다 작성시간26.04.03 헐..... 이정도면 그 학부모 하나때문에 모든 반학생들과 그 학년의 모든 선생님이 피해를 보네요.
    이건 그 학부모를 고소해야하는 거 아니예요? 이게 진짜 말도 안되는....
  • 작성자 장수원 작성시간26.04.03 교육부에서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야지
    한명이 저러니 다른학생들 수업권 침해 하잖아
    현장교사한테 모든걸 떠넘기고 정작 뒤로 물러나 있는거 너무 참혹함

    저런 부모한테 키워진 애가 앞으로의 대한민국에 일조할거라 생각하면 참담함
  • 작성자 햄버거 작성시간26.04.03 저렇게 살면 삶이 막 만족스럽고 행복하고 뿌듯하고 그럴까? 정신병자라고 봄
  • 작성자 프로방해꾼 작성시간26.04.03 이건 다른건데
    우리 큰아이가 초 1 일 때 서울에서 지금 여기로 이사왔는데
    그때 학교를 한달 동안이나 안간다고 무섭다고 울고불고
    했는데 나는 모르고 그냥 보냈다..
    나중에 보니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반 아이 모두 일어나게 해서 문제 푼 아이는
    앉고 못 푼 아이는 계속 일어나 있는 그런
    수업을 하셧데
    그렇게 선생님과 통화로 우리 아이는 시키지 마셔라
    햇고
    그렇게 아이는 중2가 되엇는데
    아직도 그 초등학교 1학년 그 반에서 못벗어 나고 있다
    곧 심리 검사를 받아볼꺼지만..
    아이는 결석. 조퇴를 반복하고 있다..
    대인 기피증과 시선? 주목? 트라우마에서
    못벗어나고 있다...
    학교에 가면 숨막히고 어지럽고 힘들다고 하더라...
  • 작성자 elder 작성시간26.04.04 항상 느끼는거지만 문제 일으키는 아이들 보면 부모가 문제가 큰경우가 대부분임
  • 작성자 조정석. 작성시간26.04.04 예전엔 교사가 학생들에게 체벌을 가장한 폭행을 했다면 이제는 학부모가 교사에게 민원을 가장한 폭행중
  • 작성자 아무래도기분탓이겠죠 작성시간26.04.05 학부모도 잘못이긴 한데 잘못했다고 레드카드 옆에 이름 붙이는건 잘못된 벌인것 같다 저학년이잖아요
  • 작성자 똑바로살아라- 작성시간26.04.05 말도안되는 소리를 나라에서 다 받아주니 저 꼴나지 ... 애들 부모들때문에 선생님도 정신병생긴다고 하면 되겠네
  • 작성자 김떡순프라이데이 작성시간26.04.09 찾아보니 긴 싸움끝에 교사분은 다행히도 무죄 확정 받으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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