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심했을 때 명품 입은 의사한테 화낸 적 있음 작성자VIXX Leo| 작성시간26.04.03|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햄버거 작성시간26.04.03 온갖 이상한 사람들 많이 마주치는 사람들이라 그냥 증상추가 약추가 하려고 차트에 적을거리 늘어나서 타자 소리만 더 났을듯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으라하하하 작성시간26.04.03 환자들 보느라 의사도 우울증같은거 걸릴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락에핀꽃 작성시간26.04.03 그래서 정신과 의사도 다른 정신과 의사한테 상담받으러 다닌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 있어나도 병원 다녀봤지만 저렇게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는데 그럴만 할것 같기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쩐댜그렇게바쁘면어제오지그랬슈? 작성시간26.04.03 속상한 마음이 이해가 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니타8282 작성시간26.04.03 난 이해가 됨 맘이 아프면 별게 다 맘에 안들고 상처가 되기도 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EROES OF THE STORM 작성시간26.04.04 오히려 멘탈 좋은 사람들은 저런거 캐치 하려고 일부러 저런 옷 입으려고 하지 않을까 싶다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쥬래갠 작성시간26.04.04 저렇게 자기 나름대로 금융치료 하는걸지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IMIjungwon 작성시간26.04.04 지인중 정신과여의사중 심하게 명품 밝히는거 보고 원글님 그냥 이해됨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시하지말라능 작성시간26.04.04 자기 정신치료받으러 가는데에서 상담만 잘받아주면 되지 뭐 옷가지도 보세로 입어야하나? 저런부분에서 감정적으로 불안정하니 치료받아야 하는거라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