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엇그럴리가없는데작성시간26.04.06
저런 사람들은 무시가 답임 회사에서 만난 사람이라면 업무 외에는 교류를 안하고 지인이나 가족이라면 그냥 본인 하고 싶은대로 내버려두는거임 괜히 안절부절 할 필요도 없고 화해(?)를 시도할 필요도 없음 그냥 너는 너 하고싶은대로 하라고 내비두면 알아서 돌아옴
작성자다시태어나면우주인이될꺼야작성시간26.04.06
동생이 예전엔 저런 성향이어서 그냥 모르쇠 했음. 그러다가 한번 상대방은 독심술같은거 못쓴다고 표현할꺼면 제대로 하고 안할꺼면 끝까지 하지말지 시비거는거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고 뭐라하고 또 그러면 끝까지 무시하니까 좀 달라지긴했어요. 이게 가족이니까 한마디 했지 친구나 사회서 만났으면 말없이 손절임 누가 저런성격받아준다고 저 ㅈㄹ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