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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대마도내꺼 작성시간26.04.09 조한 주작일수도 있겠지만
제 경우는 알림장을 아이가 보진 않았습니다.
금주 중식 우천시 이런 말도 적잖게 썼고요
아마 원마다 운영방침이 달라서 그런 듯 하네요
그리고 저건 이미 실제 사례라고 나왔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많이 힘들어 하시는 인터뷰도 있습니다.
위에 언급된 단어가 대표적인건데 우천시는 어디시냐? 우리애는 한식 먹여야 한다 이러고 있는 부모가 있답니다.
선생님들 카톡이나 인스타 등등 쫓아가서 프사 같은거 건전한걸로 바꿔라 클럽은 왜 가냐
추가로 우리 애 아빠 화가 많이 났어요 라고 시전은 디폴트 값인 듯 했고요
소수이겠고 늘 그렇지만 사람 빡치게 하는건 보통의 다수가 아니라 소수의 ㄸㄹㅇ들이니까요
그리고 알림장 제대로 읽지도 않고 학교에서 전화를 너무 많이 해서 알림장에 있다고 설명을 하면
알림장 다 읽기 힘드니 영상으로 만들어서 보내라고 하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얼굴 까고 공개 인터뷰?한 영상 내용입니다
그런 부모가 유치원 어린이집때는 정상이었을리 없다고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