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답답해하는 여경래 셰프 작성자빛빔| 작성시간26.04.14|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4523794516 작성시간26.04.14 안알려준건가 했는데알려고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구나지금부터라도 배우믄 되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쥬래갠 작성시간26.04.14 안가르쳐준다고 아빠탓만 할게 아닌게 자기가 아빠의 기술을 우습게 보고 저런것까지 배워야 하나? 했던 시절이 있었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승희님 작성시간26.04.14 굳이 중식을 안하는 게 나을 거 같은데... 같은 분야 일 하는 게 서로한테 상처만 될 거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계에란 작성시간26.04.14 계속 안 알려준다 그래서 왜 안 가르쳐주나 했더니..ㅎ 자기가 안 배운 거였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