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진 거 같음 작성자고양이| 작성시간26.04.20|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햄버거 작성시간26.04.20 어머니 아버지는 왜 그렇게 아들을 몰아세우셨던걸까...ㅠㅠ 이미 성실하고 최선을 다한 아들인거같은데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엇그럴리가없는데 작성시간26.04.20 둘째도 잃으시려고 저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문의 작성시간26.04.20 저 자식잃은 부모의 심정을 한끝이라도 이해못하겠지만 너무 본인들의 기준 잣대로 밀어부치면 안됌,,, 내가 비슷한 환경에서 살아서 쉬는법도 모르고 시간이 남으면 뭘 해야할지를 마흔이 되도록 모르는 상태임.. 인생은 내 것, 죽을둥 살둥 해도 될일 될, 안될일 안될 팔자소관인것 같기도해서 내 소신껏 내 재주껏 요령껏 살아야하는듯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쥬래갠 작성시간26.04.20 내 손으로 죽으라고 내보낸 날인것 같으시겠지...ㅠㅠ 근데 계속 거기에 머물러 계시다간 둘째도 잃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혹진씨 작성시간26.04.20 어떤 글 생각난다요즘은 전자식 업무가 대부분이라 혼자서 이 일 저 일 다 하면서 업무 농도(?)가 진해졌는데예전에는 서류 하나 내러 출장가고 뭐 하고 했다는 글이었던 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spiod 작성시간26.04.21 딱히 그것 때문이 아니어도 현재 한국의 업무 강도는 한 사람이 세 사람 몫을 하는 수준입니다그것조차 저 사람은 다섯 사람 몫을 하는데 왜 넌 세 사람 몫밖에 못하냐며 패배자 취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