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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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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mileㅋㅋ 작성시간 26.04.20 ㅠㅠㅠㅠㅠㅠ눈물... 부모님은 다 그렇더라.. 나도 최근에 무슨 기능사 자격증 하나 땄는데 알다시피 기능사는 진짜 입문이고 그 위에 기사 기능장 이렇게 볼일이 창창하단말이야 대우받지도 못해 기능사는.. 근데도 엄마아빠는 너무 좋아하는거 보고 죄송했음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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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변치않는 믿음 작성시간 26.04.20 부모님 마음이란 참. 자식은 모르지. 내 자식 낳아 키워 보니 알겠더라. 나도 좋은 부모는 아니지만 저런 상황이라면 추워도 더워도 얼마든지 견딜 수 있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