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고구마뚱쭝이
이 도토리 이사 중에 어디 넣어놨는데 반년째 못 찾고 있음 ^_ㅠ https://t.co/eBinghKrsk
— 메이 (@soleil_cache) July 23, 2025
사람들 넘 착해서 이사업체에서 쌔벼가는거 모르더라...
— 🌊🎗 (@mamaamaisa081) July 24, 2025
우리집 이사할 때 잘 챙긴 것들 사라졌는데 업체 사람들이 다 쌔빔... 한번도 안써서 포장되어있는 도마랑 쿠션리필 마스크팩 이런 자잘한거 가져감 https://t.co/rQ2AkytH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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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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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하호호히히ㅋㅋㅋㅋㅋㅋ 작성시간 26.05.06 난 새 집 안방 화장대 장식장에 향수들 먼저 옮겨놨었는데 포장이사팀에 주방이사 아줌마가 행주들고 안방으로 들어가는걸 동생이 목격. 나보고 없어진거 있나 잘보라고 해서 봤더니 향수 하나 없어짐. 바로 이사짐 사무실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저녁에 아줌마 사과하러 다시옴. 딸이 대학생 됐는데 선물로 주고싶어서 쪼만한거 하나 챙겼다고 하면서 가방에서 울집에서 가져간 향수랑 고사리 말린거랑 들기름 꺼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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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루비누 작성시간 26.05.06 나는 칫솔 세트를 가져갔더라ㅋㅋㅋ새거 사논거긴 하지만 칫솔이라니..그리고 서랍장 귀퉁이를 부셔놓고 안보이는 곳으로 배치 해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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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성에서놀러왔어용 작성시간 26.05.06 나는 포장이사 안하고 내가 다 포장했는데.. 가구 귀퉁이 뿌시고 대충 붙여놓고 냉장고도 1년도 안된 가전인데 모서리부분 2군데나 움푹하게 들어가 있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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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빛나는밤에 작성시간 26.05.07 최근에 비슷한 사건 유튜브에서 봤는데 자취하던 청년이 방에서 시신으로 발견됨 그래서 집을 정리하기 위해 업체를 부름 견적 보러 A업체, B업체가 왔었는데 그 중 B업체를 선택함 그런데 전에 있던 게이밍PC(약 200만원)이 사라진거임 돈이 될만한건 B업체에서 가져가고 청소비용을 깎는 방식이였어서 집주인한테도 물어보니 모른다고 하심 그럼 집 비밀번호를 아는건 A업체뿐.. 전화로 물어보니 거기서도 모른다고 하길래 cctv도 있고 경찰에 신고할거라니까 그제서야 이실직고함 안타깝게 방에서 홀로 사망한 청년의 물건을 돈에 눈이 멀어 훔쳐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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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삐뽕 작성시간 26.05.11 진짜 별에 별거를 다 훔쳐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