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가 가족과 친구 선물을 준비한 후기 작성자방탄소년단지민| 작성시간26.05.10| 조회수0|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__lㅇl__ 작성시간26.05.10 음... 부모같지도 않은 것들이었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춘은 바로 지금 작성시간26.05.10 제목보고 아 나도 나중에 아프게 되면 선물을 마련해야겠다 생각하며 글을 읽어 내려오는데..... 사람인가? 진짜 부모란것들이 어쩜 저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리너구리쨩 작성시간26.05.10 헐..부모 맞냐고...ㅠㅠ다음생은 건강하게 다정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쥬래갠 작성시간26.05.10 와... 저런것들도 부모라고 마음써서 선물 준비한 글쓴이가 너무 가엾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애기몽몽 작성시간26.05.10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혁별천사 작성시간26.05.10 어찌 애미 애비가 똑같이 악하냐 ㅡㅡ 진짜 돈 아까워 ㅠㅠ 걍 친구들 선물만 하지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당신의 눈동자를 쑤셔~건배★ 작성시간26.05.10 주님께서 외근나오는 소리 들린다ㄷㄷ어떻게 저럴 수 있지...욕도 안나옴. 넘빡치는 속도가 빨라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동통통 작성시간26.05.10 다음생에는 좋은부모 만나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길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준석진윤기호석지민태형정국 작성시간26.05.10 저런게 부모라고...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녀져니 작성시간26.05.10 정말 속창아리 없는 부모 답이 없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실버문 작성시간26.05.11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ullmoon☆ 작성시간26.05.11 진짜 속상했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마도내꺼 작성시간26.05.11 아무리 힘들어도 곁에 사람들이 좋으면 견디고 이겨낼수 있는건데부모 조차도 저러니...고생 그만하고 빨리 재시작 하라고 데려 갔나 봅니다...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추파춥춥 작성시간26.05.12 착한이를 잘못된 부모에게 보낸것이 마음에 걸려서 더 고생하지 말라고 일찍 데려가신건가?그곳에서는 평안에 이르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망토끼 작성시간26.05.12 다음 생엔 절대 만나지 말고, 글쓴이를 아무 조건없이 사랑해줄 수 있는 부모와 오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길.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