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재-쥬래갠작성시간26.05.11
1살만 차이나도 형오빠누나언니 칼같이 나누는 문화권이라 만나이 정착 쉽지않을거 같음. 나만해도 만나이면 2살 어려지는데 새롭게 만난 사람이면 모를까 지금까지 날 언니라고 불러온 애랑 갑자기 동갑친구 되기 힘들지. 어린시절부터 만나이 사용하면 되는 저런 아이들이 자라면서 잘 정착시키면 될듯
작성자개복치지니작성시간26.05.11
형누나오빠언니 호칭이 한국어에 있는한 어쩔수없음. 외국은 호칭없이 그냥 이름부르는 문화라서 나이달라도 친구가능. 근데 한국은 형한테 너라고 못하고 형이라 불러야되니. 애가 형한테 너라고 하면 당장 부모가 고쳐줄거잖아 어릴때부터 그렇게 학습되니 동갑만이 친구로 느껴지고 새로운사람을 만나면 호칭을 정하기위해 나이를 묻는수밖에
작성자qsefth작성시간26.05.12
내가 생각이 부족해서 말주변이 없다만 그런시대를 살아온 이유도 있지만 그래두 위아래가 있기 때문에 더 챙기고 책임감도 생기게 되든데 물론 나도 마음 잘맞는 5살 동생이 야 너 이러는 애도 있고 한살 위한테 내가 야 너 하며 친구로 지내는 사람도 있어 많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