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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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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레이야 작성시간 26.05.13 친구네 첫째는 임신 때 친구랑 나랑 같이 밥 먹은 거 기억하고 그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배를 뻥뻥 찼다고 했는데 진짜 태동 심하다 싶을 정도로 했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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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쥬래갠 작성시간 26.05.13 오 신기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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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한하게빛나는버퐐로 작성시간 26.05.13 나두 조카가 쌍둥이인데 먼저나온아이가 누나 나중에나온애기가 남동생임
뱃속에 있었을때일을 기억한다는 얘기가 생각나서 첫째 씻겨줄때 물어봤는데 얘가 하는말이 00이(동생)가 자꾸 나갈려고하길래 자기가 나가지말라고 문(?)을 막고있었는데 자꾸 발로 밀어서 힘들었다고..
그리고나서 몇일 지나서 둘째한테도 00이 왜 엄마뱃속에서 자꾸 나올려고했어? 하고 물어봤더니 ㅁㅁ이(첫째)때문에 너무 좁아서 나갈려고했는데 못나가게 막고있어서 막 발로 찼다고...
실제로 첫째가 둘째보다 몸무게가 더 나갔고 새언니가 6개월차에 조산끼가 있어서 병원간적있음 근데 그 이후에 초음파 할때마다 첫째가 등으로 산도를 막고있다고해서 효녀라고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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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