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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유머]쓰레드에서 현재 핫플인 전생과 뱃속을 기억하는 아이들 캡쳐

작성자빛빔|작성시간26.05.13|조회수1,527 목록 댓글 4

출처: 여성시대 털친칠라

핫플이 된 원 글 현재 아예 다른나라 거주중인데 애기가 갑자기 옥천경찰서에서 근무한 경험을 얘기함

실제로 공사중인 장소가 똑같고 경찰서 옆에 관사가 있다고함
해외에도 똑같은 사례가 많아 넷플에서 따로 다룬 에피도 있다고

비슷한 경험들도 많고

ㅋㅋㅋㅋ이건 너무 쿨하고 웃겨서

키우던 동물이 자식으로 환생하는 경우도 있다던데 쓰레드 썰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음

뱃속의 일을 기억하는 애기들은 태반이고 본인이 직접 기억하는 경우도 있더라


흥미로워서 캡쳐해왔는데 문제있음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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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프레이야 | 작성시간 26.05.13 친구네 첫째는 임신 때 친구랑 나랑 같이 밥 먹은 거 기억하고 그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배를 뻥뻥 찼다고 했는데 진짜 태동 심하다 싶을 정도로 했었음ㅋㅋㅋ
  • 작성자재-쥬래갠 | 작성시간 26.05.13 오 신기하넹
  • 작성자무한하게빛나는버퐐로 | 작성시간 26.05.13 나두 조카가 쌍둥이인데 먼저나온아이가 누나 나중에나온애기가 남동생임
    뱃속에 있었을때일을 기억한다는 얘기가 생각나서 첫째 씻겨줄때 물어봤는데 얘가 하는말이 00이(동생)가 자꾸 나갈려고하길래 자기가 나가지말라고 문(?)을 막고있었는데 자꾸 발로 밀어서 힘들었다고..
    그리고나서 몇일 지나서 둘째한테도 00이 왜 엄마뱃속에서 자꾸 나올려고했어? 하고 물어봤더니 ㅁㅁ이(첫째)때문에 너무 좁아서 나갈려고했는데 못나가게 막고있어서 막 발로 찼다고...
    실제로 첫째가 둘째보다 몸무게가 더 나갔고 새언니가 6개월차에 조산끼가 있어서 병원간적있음 근데 그 이후에 초음파 할때마다 첫째가 등으로 산도를 막고있다고해서 효녀라고했었어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 작성시간 26.05.1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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