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잘 걸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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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스피린77 작성시간 26.05.17 new
다 떠나서 나에게 콩한쪽이라도 거저 주는 사람은 고마운 사람인거임. 기본값은 누가 공짜로 뭘 주는 세상이 아님. 잘먹었어~!
너 덕분에 우리 식구들 맛있는 피자 맛도 보고~ 고마워. 로 끝나면 될일임. 나머지 구구절절한건 내 사정 이고. 저 친구는 입 잘못놀려서 나에게 몇만원짜리 피자도 사주는 좋은 친구 날려먹은거. 살면서 그런 친구 만나기 힘듬. -
작성자승희님 작성시간 26.05.17 new
온가족에 남친이랑 동생 남친까지 전부 다 살면서 피자를 단 한번도 안 먹어본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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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종이에요 작성시간 26.05.17 new
그냥 내경험이라 이런거가아닌가싶은게
아마 친구가 여렸을때부터 피자를
먹어본 경험이없어서 몰랐을듯
난 햄버거를 혼자가서 처음주문한게
군대 제대하구 24살인가그랬음
아무것도 몰라서 세트로 아무거나시킴
패밀리 레스토랑도 결혼하구 30중반에
처음가봄....... 가정이 힘들게살더라두
난 어릴때부터 경험이 필요하더고봄 -
작성자☆당신의 눈동자를 쑤셔~건배★ 작성시간 26.05.17 new
별것도 아닌데ㅡ이부분 속에서 끓어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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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마도내꺼 작성시간 1시간 33분 전 new
이거 옛날에 봤던 내용 같네요
어질어질 합니다... 보통 사준다 하면 개인을 말 하는거지 온가족 외식 시켜 준다고 누가 생각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