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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졸린人 작성시간26.05.23 글에서 보이는 특징을 AI에게 분석해 달라고 했더니 임상적으로는 “반항성”, “정서조절 곤란”, “충동성”, “사회적 적응의 어려움” 이란 단어가 맞는 표현이라네. 아이 문제도 문제지만 이런 문제는 대부분 유전과 사회적 환경에서 오는 문제라서 부모도 어릴때 비슷한 상황이었을 듯.
아이가 가능성 있는 영역으로는
반항적 행동 문제, 충동조절/분노조절 어려움, 정서조절 미숙, 주의력·과잉행동 관련 문제, 사회적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등...
종합하면 어떤 병명에 가까워?물으니
"종합하면 가장 가까운 쪽은 적대적 반항장애(ODD) 또는 그에 준하는 반항성 행동 문제입니다." 라네...
나무위키 반항장애의 원인 :
가족 관계 스트레스 양육 방식이 잘못됐거나, 부모 중 한 명이 물질 관련 장애 이력이 있으면 발생 확률이 높다. 반항장애가 악화되면 반사회성 성격장애와 품행장애에 걸리기 쉽다. -
작성자 프로잡담가 작성시간14:28 new
아이는 원래부터 문제가 있는 아이였겠지.
엄마가 어디서 이상한 곳에서 상담을 받은거야
이 아이는 우뇌가 극도로 발달된 아이다.
즉 왕의 DNA를 가졌다고 보면 된다. 자기의 기분과 안 맞는 걸 참을 수 없고, 사과를 못하는 아이다.
이 아이를 다루는 것은
최대한 자존심을 높여주며, 자신이 왕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야 문제 행동이 개선된다.
그래서 선생님한테 저런 이상한 걸 보낸거지.
그냥 소아정신과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내 자식이 정신병이란 걸 인정하긴 어려웠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