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집 놀러갔다가 우리집이 비정상이구나 깨달았던 계기 작성자식빵| 작성시간26.05.24|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개복치지니 작성시간26.05.24 이런거보면 자살하고 다시 태어나고 싶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뷰자데 작성시간26.05.24 자살하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기 어렵다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개복치지니 작성시간26.05.24 뷰자데 암수가 짝을 이뤄 정성껏 새끼를 돌보는 늑대나 수달 너구리로 태어나고 싶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빛속 작성시간26.05.25 new 세상에 생겨나 사는 모든것이 우연인데 나는 우연빨이 매우 심히도 거시기했구나 하면서 거 우연빨 한번 징하네 하면서 그냥 살아지는 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쥬래갠 작성시간26.05.25 new 부모없이 크는 경우도 있으니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통제 작성시간16:58 new 난 반대로 친구집들 다니면서 우리집이 얼마나 화목하고 좋은 가정인지를 깨달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