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평생 죄송했던 아들. 작성자Sea As 피| 작성시간26.05.26| 조회수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직도 준회원 작성시간26.05.26 new 이건....볼때마다 눈물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개복치지니 작성시간26.05.26 new 근데 아무리 가난해도 일회용카메라 80년대부터 있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티라노사우디아라비아 작성시간26.05.26 new 카메라도 비싸지만 인화하는 비용도 만만치않아서 그랬을거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개복치지니 작성시간26.05.26 new 티라노사우디아라비아 작가가 몇년도생인지 모르겠지만 90년대에 일회용카메라랑 사진관에 맡겨 인화하는 비용 얼마안했어요. 가난한 서민들도 할수있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둥실둥실 작성시간26.05.26 new 90년대 당시 카메라가 5천원 정도고 인화 맡기면 5천원정도 더 들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 짜장면이 1500원 하던 시대고 콩나물 100원어치씩 팔던 때라서 특별한 날도 아니고 가난한 형편에는 사진으로 성장과정을 담는다는게 녹록치 않았을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따 2시 거기서 우리 다시 만나자 작성시간26.05.26 new 둥실둥실 2댓지니 입장에서 얼마 안 하는 비용이 누군가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mphe 작성시간14:28 new 이거 원글 일본 이야기였어요 제 기억으로는 번역글이 10년대 초에 올라왔고 원글은 00년대 말이었고우리나라글도 아니니 괜히 우리끼리 갑론을박할 필요 없어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햄버거 작성시간09:49 new 개복치지니 그 사소한 돈 하나하나도 마음이 철렁 할 만큼 힘든 사람도 있는거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아4샷 작성시간10:19 new 개복치지니 저 초등 아니 국민학교다닐때 학교에서 준비해오라고 한 문제풀이집?이 2000원이었는데 그 돈이 없어서 준비못해가서 매맞았던 기억이 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짜증나면짜장면 작성시간26.05.26 new ㅠㅠ....눈물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딱히 끌리는 말은 없지만 작성시간26.05.26 new ㅠㅠ 볼 때마다 마음아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