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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딸을 둔 아빠.jpg

작성자밤의 리스너| 작성시간26.06.04|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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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는누구인가. 작성시간26.06.04 이유가 없음 그냥 중2일뿐...ㅋㅋㅋ머 크면 다시 돌아온다고 하긴하는데..그것도 아빠가 하기 나름일듯...ㅋㅋ
  • 작성자 재-쥬래갠 작성시간26.06.04 증거 영상ㅠㅋㅋㅋㅋ
  • 작성자 햇볕은쨍쨍모래알은반짝 작성시간26.06.04 아직 멀었지만 나의 미래 모습이네 ㅜㅜ ㅋㅋㅋ
  • 작성자 만두의알록달록 작성시간26.06.04 어쩔 수 없는 시기..ㅠㅠㅋㅋㅋ
  • 작성자 계세요? (Are you chicken?) 작성시간26.06.04 금방 돌아옴ㅋㅋㅋㅋ 우리 회사 사장님 자제분들한테 엄청 친구처럼 잘하는 아빤데 큰딸 중2병 오니까 어둠의자식처럼 인사도 안하고 항상 짜증난 얼굴로 돌아다녔거든? 엄빠랑 같이 와도 혼자 따로 구석에 있고 막ㅋㅋㅋㅋ 근데 그 시기 지나니까 다시 재잘재잘 엄마랑 떠들고 아빠한테도 뭐 사달라고 옆에서 쪼르구 예전처럼 돌아갔더랔ㅋㅋㅋ
  • 작성자 개복치지니 작성시간26.06.04 근데 저 나이되서 아빠 놀아줘하고 애교떠는게 더 이상하지않음?
  • 답댓글 작성자 햄버거 작성시간26.06.05 애교떨어라 그런게 아니라 대화가 단절되고 멀어지는 느낌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싶음. 저 글 어디에도 애교, 놀이, 대화 이런건 안 써져있지만
  • 작성자 amphe 작성시간26.06.04 어쩔 수가 없는 듯...ㅋㅋㅋ 이번에 발달 관련 수업했는데 아빠랑 잘 지내는 애들도 죄다 엄마는 괜찮은데 아빠가 만지면 짜증난다고 쓰던데
  • 작성자 난닝구2 작성시간26.06.05 그래도 대답은 해주네 ㅠㅠ
  • 작성자 햄버거 작성시간26.06.05 아부지가 저렇게 노력해주신거 딸도 분명히 알거임ㅠ
  • 작성자 방배까칠 작성시간26.06.05 돌이켜 생각해 봐라...아버지 당신도 중2 시절....부모한테 똑같이 저랬던 기억이 있을것이다. 물론 그때 당신의 부모는 지금 당신처럼 자식들에게 살갑지도 않았겠지만
  • 작성자 뭣이라 작성시간26.06.08 아빠만 그런게 아니라 엄마하고도 그 전의 그 관계는 아님.(마음은 어떨지 몰라도 밖으로 나오는 행동으로 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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