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외도...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jpg 작성자개복치지니|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amphe 작성시간26.06.06 댓글은 걍 병신 같고... 글쓴이는 안타깝네 의외로 참고 사는 사람 많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억해 작성시간26.06.06 지팔지꼰이지 저런거 다시 데리고 산다고?? 애가 불쌍하다 애 앞에서 안싸울 자신 있나? 저런 엄마는 없는게 낫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광 작성시간26.06.06 아가들 생각보다 눈치엄청 빠름...눈치 많이보고 상상력도 풍부한만큼 오해도 하고... 그냥 이혼하고 아들한테도 적절하게 설명해주는게 앞으로의 아들 인생에도 나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쥬래갠 작성시간26.06.06 엄마 아빠가 예전같지 않다는걸 알고 양쪽 눈치보고 자라는게 좋은 영향을 끼칠것 같진 않은데.. 선택은 글쓴이 몫이겠지만 사실 나도 어느쪽이 더 낫다 이런건 모르겠다. 글쓴이랑 아이가 너무 안타깝네 그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장수원 작성시간26.06.06 본인이 참고 산다고 그게 온전한 가정이 될거라 생각하는건가?와이프한테 티 안내고 좋은 남편 할 수 있으면 가능한데 그거 절대 안될거고 애는 금방 알아챔그냥 저 남편이랑 아이만 너무 안타깝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발각 작성시간26.06.06 남자는 불륜이 그냥 노는상대고 어쩌고부터 이상한댓글들이 진짜많네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삭머리그녀 작성시간26.06.07 내 동생이 이번에 이혼했는데, 첫번째 외도때는 애 생각해서 피눈물 나는거 참아가며 덮었대. 상대도 유부남인데 그 부인이 찾아와 울면서 만나지 말아달라고 했다더라. 바람을 한번만 핀 사람은 없다던가..다른 사람이랑 또 바람났길래 그냥 갈라섰어. 남자에 눈돌아가니 자식도 눈에 안보이나보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슈달잉 작성시간26.06.07 자식 입장에서 사이 안좋은 부부한테 자라는 것보다 편부 편모가 낫다고 생각함특히 저렇게 애정 많고 가정을 많이 생각하는 아빠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통제 작성시간26.06.08 이성적으론 갈라서는게 맞는데 무슨 감정과 생각으로 안고가기로 한건지 알 것 같아서 차마 뭐라 할 수가 없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