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강하게 자란 8090년대생들. 작성자포도잼|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다램쥐 작성시간26.06.08 학교도 논밭 지나서 걸어댕김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현재가중요해 작성시간26.06.08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오는날 흙길 5키로 걸으면 고무신이 흙떡신발이 되는길 6년 다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화참조 작성시간26.06.08 저때는 콘서트표도 은행에 줄서서 샀다...급식 없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하호호히히ㅋㅋㅋㅋㅋㅋ 작성시간26.06.08 제일은행 앞에서 밤샜던거 생각나네 그 자리에 있는 모두가 한마음이라 무서울것도 없었지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뇽묭 작성시간26.06.08 ㅋㅋㅋㅋㅋㅋ강하게 컸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식빵 작성시간26.06.08 방학때도 학교나와서 자습하고 일요일에도 자습하고...20살때 편의점 알바 3400원이었음ㅜ 이때는 최저시급도 잘 안지켜줄때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금이엄마 작성시간26.06.08 선생한테 이유없이 맞기도 하고, 최저시급이고 뭐고 일 시켜주면 뭣처럼 일하고.. 진짜 요즘이랑 비교하면 인권따위... 어휴.. 정말이지 돌아가고싶지 않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루베리스무디 작성시간26.06.08 강하게 컸다ㅋㅋㅋㅋㅋ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엔터프라이즈(회색유령) 작성시간26.06.09 눈이 작아서 자는것 같다며 싸대기맞은거 생각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실버문 작성시간26.06.09 도시락 2~3개, 신발주머니, 책 다 들고 다니고 비 오면 새벽에 교복 빨아서 겨우겨우 말리고 입고 아...쉽지 않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으라하하하 작성시간26.06.09 지금은 셀카찍고 어플에서 버튼 몇개 누르면 다른사람 되지만 나때는 포토샵으로 일일히 정성들여 고치고 나노단위로 보정함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닉스13 작성시간26.06.09 나 중학교때 버스도 현금 아니면 버스표였는데!!^^ 학생 250원이였던!!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똥꾸발랄 작성시간26.06.09 80년대생 고등학교 때 알바 시급 1,500~1,700원 받았는데.. 90년대생들은 5천원이였음?우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재-쥬래갠 작성시간26.06.09 저런걸로 강함이 증명되다니 요즘 애들은 얼마나 나약한것이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elze 작성시간26.06.09 소주는 25도 였습니다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중국산개고기 작성시간26.06.09 고딩땐 토요일 1시에 수업끝나고 5시 반까지 자습하다가 집에갔어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콜릿우체국 작성시간26.06.10 국딩때 바닷가 인접한 길을 매일 걸어 다녔는데, 아침에 학교 가면서 커브 구간을 눈 감고 지나가 보겠다고 50m 정도를 눈 감고 가다가 딱 커브 구간에서 바다에 빠져서 집에 돌아갔던 기억이 남 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