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한 통화 듣고 와이프가 이혼하자는데 내 잘못인지 봐 줘 작성자식빵|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2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당신의 눈동자를 쑤셔~건배★ 작성시간26.06.12 니는 민어 아가씨랑 인어아가씨랑 같나!?우길 걸 우겨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쪼꼬아 작성시간26.06.13 우리집 웬수가 있는데. 서울새끼인데. 장모님을 너네엄마는 너네엄마는 하더군요. 서울 토박이라는 시애미도 똑같이 너네 엄마. 저는 경상도인데요. 한번도 시부모를 너네엄마 즈그아빠 안 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라호 작성시간26.06.15 느그 음마가 그리 시키드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