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도레미레미파미파솔솔작성시간26.06.13
남동생이랑 사이가 좋은데 얘랑 초딩 저학년 때 이외엔 몸싸움 한 적 없고.. 욕 도 들은 적 없음. 와이프한테 다정다감하게 잘하긴 함. 근데 남매 간에 우애 좋은데 주취 폭행으로 몇 번 잡혀들어간 사람도 하나 알고 있어서.. 일반화할만한가 잘 모르겠음.
작성자이재명을 구독하라작성시간26.06.13
난 원가족 모두랑 안보고 살고있고 위의 두가지 이유 + 폭력당할 때 부모님의 방관이야..가만히 서서 바라보던 그 상황이 잊히질 않음 ㅠ지금 난 남편이랑 딸이랑 잘 살지만 마음 한켠 항상 우울하고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고 부모님도 꽤 늙으셨겠지 싶어 자괴감도 들고 누구 한분 돌아가시면 닥칠 그 상황이 너무나 끔찍해ㅠ 하지만 그렇다고 그 지옥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어 인생이 괴로움..
작성자헌법작성시간26.06.13
열심히 키운 자식 지키는 법 가르쳐주고있는데 본문에선 일부러 그러는건지 문해력이 모자란건지 포인트를 이상하게 받는 사람이 너무 많네. 결혼하고 아내를 학대하거나 죽이는 사건 은근 많았고 요즘에는 아내만이 아니라 아내의 원가족들까지도 해코지 하는 케이스가 늘어나고 있으니까 나름 참고할만한 판단점이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