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i/status/2065826430794260539
1. 제보자 A씨는 6월 1일 밤 8시쯤 부산의 한 양꼬치 식당을 가족과 방문함.
2. 식사 중 식당 사장이 “차를 빼야 할 것 같다”며 A씨에게 차 키를 받아감.
3. A씨는 사장이 차량을 잠깐 이동 주차하는 줄 알고 식사를 계속함.
4. 약 15분 뒤 A씨가 밖에 나갔다가 자신의 차가 사라진 것을 발견함.
5. 잠시 후 식당 사장이 A씨의 차를 직접 몰고 돌아오는 장면을 목격함.
6. 사장은 차 트렁크에서 마트에서 사 온 짐을 내림.
7. A씨가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사장이 손님 차를 몰고 약 20분간 인근 마트에 다녀온 것이 찍혀 있었음.
8. A씨가 항의하자 사장은 “사고 안 났으니까 된 것 아니냐”는 식으로 대응함.
9. 또 “다음에 오면 서비스를 주겠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했다고 함.
10. 결국 A씨는 식당 결제금 11만 원을 환불받았고, “처음이 아닌 것처럼 느껴져 제보했다”고 밝힘.
아니 왜 남의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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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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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아4샷 작성시간 26.06.15 부산 시청쪽에 있는 그집인가보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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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잉어킹 작성시간 26.06.15 보험없이 차 타면 범죄아닌가..?
저 차량이 누구나 운전가능 차량일려나.. -
작성자뼝아리날다 작성시간 26.06.15 사장님..제가 사장님의 차를 끌고 술집한번 댕겨와볼까요? 사고만 안나면
되는거 아닙니까 -
작성자남준석진윤기호석지민태형정국 작성시간 26.06.15 면허는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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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아헤흐헿아읗 작성시간 26.06.17 ??? 클로즈한 가게에서 파티좀해도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