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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웨딩홀 도둑투어

작성자개복치지니|작성시간26.06.23|조회수5,919 목록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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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樂soc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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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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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계에란 | 작성시간 26.06.24 옷 막 입고 가서 자리 차지하고 사진 찍고,축의금 쬐끔 내고 밥 먹고 그런 인간들이 있어서 써 놓은거 같은데 글에 써 있는 대로 그런 짓만 안 하면 그냥 가서 보는건 상관 없지 않나 싶음. 어차피 그냥 보는거 누군지도 모를텐데.
  • 답댓글 작성자조정석. | 작성시간 26.06.25 1,2만원 내고 식사하고 가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문제
  • 답댓글 작성자별빛나는밤에 | 작성시간 26.06.25 당한 사람들 인스타에 올린거 보니까 둘이서 만원 내고 츄리닝에 밥만 먹고 가는 사람도 꽤 있더라구요
  • 작성자qsefth | 작성시간 26.06.24 플래너인지 식장인지 같이 구경하던적도 있던데 10년전 일이긴한데 밥도 직원이랑 같이먹어보고
  • 답댓글 작성자계에란 | 작성시간 26.06.24 그건 홀 투어로 아예 스케줄 잡아서 가는거고, 저런 도둑투어는 윗댓 말대로 당일 계약 혜택 때문에 예식장 측에 예약 없이 하객인 척 예식 보는거인거 같아요. 일단 가서 전부 보고 비교해 본 다음에 원하는 데에 혜택 받아서 계약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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