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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8 신기해 ㅋㅋㅋㅋ 내 갈비뼈 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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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예?... 어떻게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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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그냥 배에 힘주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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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9 복식말고 가슴으로 숨을 쉰다고 생각하고 거울 보면서 크게 숨 들이마셔서 흉통을 크게 열어주고 다시 끝까지 내쉬면서 흉통을 줄여준다는 느낌으로 하면 쉽게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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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9 이거..그거임
천적을 만나면 갈비뼈를 부풀려서
덩치가 커보이게 위협하는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