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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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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6 지난금요일 집근처에서 쓰봉 뜯어서 기름묻은건지 휴지를 먹고있는 엄청 마른 고양이를 봤어요... 다행이 가방에 닭가슴살이 있어서
있는거 다 뜯어주고 왔는데... 너무 짠하더라구요ㅠㅠ -
답댓글 작성시간 26.07.06 ㅠㅠㅠㅠㅠㅠㅠㅠㅠ챙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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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6 ㅠㅠㅠ꼬질해.. 원래 길냥이들도 그루밍 많이 하고 깔끔쟁이라 웬만하면 저런 꼬질한 모습으로 안다닐텐데 어디 아프거나 길 위의 생활환경이 더 열악한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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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6 사람 손 탔네........ 혼날행동이라는걸 알고 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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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6 꼬질한 고양이는 어디 많이 아프거나 뭔가 사정이 있는 애라던데ㅠ 맴찢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