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눈물이방울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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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알지ㅠㅠ 아빠 퇴근길에 들려있던 양념통닭
엄마가 호일 뜯어서 닭다리 감싸서 줬었는데ㅠㅠ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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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4 희한한게 요즘 양념은 절여져있으면 너무 무겁고 짠데 저때는 굉장히 라이트했음. 물엿을 많이 넣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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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닭강정도 시장 닭강정이 그리움 건고추와 생강 들어간거..요즘 닭강정은 걍 달고 끈적이는 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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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은박지 양념통닭 정서 그립다. 그리고 치킨무도 가게에서 직접 담궈서 진짜 맛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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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저건 치킨아니고 통닭이라고 불러야함ㅠ 지금 치킨이랑 다른맛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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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소금이 옛날 약봉지처럼 곱게 접힌 종이에 담겨있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