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 혹은 진실 (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곳)
[스크랩] [기타]"독립운동을 하신 지도 몰랐다" 5시간만에 조회수 80만 넘은 어제자 jtbc뉴스 앵커 한마디
작성시간26.08.14조회수23,060 목록 댓글 6출처: 여성시대 야이개라스가
"친일파 이완용의 집에 불을 지른 독립운동가 홍재설 선생
그 아들 홍종욱 지사도 3.1 운동에 앞장섰다 체포됐습니다.
출소 후엔, 주동자란 낙인에 경제활동이 막혔고
빈곤 속에 눈을 감았습니다."
" '어린 나이엔 할아버지가 왜 폐인으로 사시나,
경제활동을 안하시나 싶었다. 독립운동을 하신 지도 몰랐다.'
손자는 회상했습니다."
" '독립운동을 하느라 집안이 풍비박산이 났다.'
3.1운동의 상징, 유관순 열사 그의 혈육은
80대 나이에 청소를 하며 100만원 남짓의 월급 노동자로 살았습니다."
"2.8 독립선언을 이끌고 해방된 후엔 친일파 청산에 앞장 선
김상덕 박민특위 위원장 그의 아들은 우유와 신문을 돌리며 삶을 버텨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최근 친일파 후손인 한 연예인의 아버지가 과거에 쓴 글이 논란입니다.그에게 세월은 반성이 아닌 죄의식을 덮어 준 조력자로 인식되었을까"
"하지만 시간은 결코 불의 편일 수 없습니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
"이 눈물겨운 정서를 우리는 반드시 오답으로 결론지어야 합니다.앵커 한마디 였습니다."
https://youtu.be/61PwQf0M_Pg?si=UMEHIh6mruTrFPRw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8.14 역사를 잊은 민족이 되어선 절대 안 된다
-
작성시간 26.08.14 여전히 기득권에 친일이 가득해서 참 슬프다
-
작성시간 26.08.14 슬픈현실
-
작성시간 26.08.15 니들이 착각하는 게 있는데, 세월 절대 니네편 아니야. 이번에는 저 멍청한 배우가 지네 집 자랑하면서 입 터는 바람에 이렇게 까발려졌지만, 이거 아니었어도 언젠가는 밝혀졌을거다ㅡㅡ 그니까 앞으로 나대지 말고 조용히 살아.
-
작성시간 26.08.15 이 후의 세월은 절대 그렇게 흐르지 않을거야. 그래야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