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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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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8.21 저희집 돼지냥 때문에 사료를 다이어트 사료로 바꿨었는데 같이 사는 애들만 말라가고 돼지냥은 그대로여서 포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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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1 먹어라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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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1 댓글이 너무 웃겨요 우리냥이도 그럴거같아서 다이어트사료 못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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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8.24 아깽이때부터 다이어트 사료와 일반사료 조절하여 다이어트 시키며 키우는 중.. 2살 반인데 5.8kg 유지중..간식을 일주일에 딱 두번 트릿 한 번 추르 한번. 앞발어깨와 뒷다리에 근육이 보임 . 근데 고양이는 통통한게 이쁜데... 울 딸 고양이라서 뭐라 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