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서 떡국 먹을 때 넣는다는 재료 작성자빛빔| 작성시간26.09.17| 조회수0|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재(怡栽) 작성시간26.09.17 new 내 고향, 경남!! 설에 차례 지내고 떡국 끓일 때, 두부 저렇게 잘라서 넣어서 먹었음두부 안 넣은 떡국은 그냥 일상적으로 먹는 메뉴로 생각했고 두부를 넣는 건 설날 차례음식으로 저렇게 먹는 특식으로 생각하며 먹고 자랐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뼝아리날다 작성시간26.09.17 new 우리엄마도 떡국에 두부를 넣으셨었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독서광홍혜리 작성시간26.09.17 new 어? 우리집도 두부 넣는데! 여긴 부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마도내꺼 작성시간26.09.17 new 배추전도 경상도만 있는거 같던데안동식혜 빨간색도 입맛에 맞으신 분들한테는 별미죠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계에란 작성시간26.09.17 new 대구인데 넣음! 설에 엄마가 저거 만들면 그냥 저것만 퍼 먹거나 밥에 비벼 먹고 그랬음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odomam 작성시간26.09.17 new 고향은 서울이지만 엄마가 대구, 끼미라고 불렀고 두부없이 고기만 넣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레미레미파미파솔솔 작성시간26.09.17 new 넣으면 구수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odnseo 작성시간09:06 new 부산인데 시댁이 소고기를 볶아서 위에 올리긴 했음저렇게 두부이런건 아님올케가 대구 사람인데두부는 아니고 소고기 버섯이런거 볶아서 올리긴 하더라 ㄱ존맛탱구리올케가 끓이면 두그릇씩 먹는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