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우울했는데 엄마가 끓인 오뎅탕 보고 괜찮아짐 작성자공공의지니|작성시간26.09.22|조회수91,359 목록 댓글 1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포도잼 | 작성시간 26.09.23 왘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송하나 | 작성시간 26.09.23 나 떡볶이 너무 먹어보고싶어 작성자암은 | 작성시간 26.09.23 작성자밀떡후호호 | 작성시간 26.09.23 저 만두국 먹어보고 싶어ㅋㅋㅋㅋ동글동글해 작성자아무~나 | 작성시간 26.09.25 들통 떡볶이는 떡볶이가 아니라 떡국 아닙니까???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