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빠여기앉아봐작성시간26.11.02
에엑?!태몽을 외국은 모르는거였구나 ㄷ 우리 첫째딸은 시아버님이 돼지가 새끼를 낳는 꿈이랑 산에서 밤이며 각종 열매들을 줍는 꿈을 꾸셨고(밤이나 열매는 딸이랬능데 진짜 딸임) 둘째는 시어머님니 누가 본인에게 아들을 안겨주는 꿈을 꾸셨다했는데 진짜 아들임ㅋㅋㅋㅋ
작성자도레미레미파미파솔솔작성시간26.11.03new
아니 근데 누가 봐도 너무 이상한 꿈을 꾸는데 그걸 태몽이라 생각을 안 하는 건가..? 아니면 우리나라 사람들만 꿔? 그러진 않을 거 같은데.. 나는 애 갖고 생전 꾼 적 없는 달걀 훔치는 꿈을 꿨는데.. 그것도 혼자 아주 타조알처럼 크고 단단하고 빤딱빤딱한 알을 훔쳐서 품에 넣고 담장을 넘어 도망 가는 꿈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