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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장난전화 재미있게 하는 방법

작성자┌ⓛ♡인성┘|작성시간01.08.30|조회수1,688 목록 댓글 0
☎ 장난전화1 ☎

수화기를든다.

맘에 드는 번호를 뚜뚜뚜 눌른다.

그쪽 : 여보세요.

나 : 저 토낀데요. 사냥꾼이 쫓아와요.(그리고 그냥 끊는다.)

또 전화를 건다.

그쪽 : 여보세요.

나 : 저 토낀데요. 사냥꾼이 쫓아와요. 도와주세요.(미련없이 또 끊는다.)

다시 전화를 건다.

그쪽 : 야! 너 토끼지! 너죽을래!

나 : 넵 저토끼에요. 도와주세요.

뚝.

다시전화를 건다.

그쪽 : 야! 왜 장난전화야 토끼이넘 주글래!

나 : (목소리를 가담듬고) 네? 장난전화랴뇨.

그쪽 : 아, 죄송해요. 누구시죠?

나 : 저 사냥꾼인데요. 토끼 못 보셨어요?

뚜욱.

전화를 할때는 절대 웃으면 안된다.

근대 마지막말을 했을때 받아치는 사람두 있다.

그쪽 : 예, 토끼 절루 갔는데요.

그럼 그냥 끊어라.(고수다.)

☎ 장난전화2 ☎

우선 중국집에 전화를 한다.

그쪽 : 여보세요. 중국집입니다.

나 : 짜장면 있어요?

그쪽 : 네, 있는데요. 몇 그릇 갔다 드릴까요?

나 : 아니 됐구요. 짜장면 좀 바꿔 주세요.

☎ 장난전화3 ☎

우선 아무때나 전화를 건다.(이건 기본이다.)

이건 밤늦게 하는게 좋다.

전화를 걸었다가 신호가 2,3번 울리면 끊어버린다.

그리고 한참 후에 집주인이 잠들었을 쯤 다시 2,3번 울리고 끊는다.

아주 불규칙적으로 해야하므로 약간의 끈기가 필요하다.

그러면 집주인은 한번 전화가 오자 한참 다음전화를 기다리다 잠들것이고 또 전화벨소리 듣고 깬뒤, 그 전화를 부셔 버릴 것이다.

☎ 장난전화4 ☎

아무때나 전화를 건다.(아까 그집에 다시걸면 안될것이다. 전화기가 부숴졌으므로...)

누군가가 받으면 내가 먼저 "여보세요."를 외친다.

그다음 아래와 같이 될것이다.

나 : 여보세요.

? : 여보세요.

나 : 누구세요?

? : 당신이 걸었잖아요!

나 : 어허, 이사람보게 당신이 걸었잖소.

? : 이런 미친X을 봤나! 당신 누구야! 씨발!

나: 아니, 언제 봤다고 반말이야! 당장 안끊으면 신고해버린닷!

? : 헉...

꼭 위와 같이 된단 보장이 없으니 약간의 연기력이 필요하다.

☎ 장난전화5 ☎

언제나처럼 전화를 건다.

누군가가 받는다.

그러면 나는 아주아주 조심스럽게, 작게, 알아들을수 없을정도로 소곤소곤 얘기한다.(아무내용이나 상관없다.)

그러면 반대쪽 사람은 그 얘길 들으려고 전화기에 귀를 바짝 붙일것이다.

그때 당신이 "악!" 그 사람 기절한다.

☎ 장난전화6 ☎

이번엔 중국집에 전화한다.

예를 들어 "홍콩 반점"이라고 하겠다.

가게 : 네, 홍콩반점입니다.

나 : 예, 여기 "몽고반점"인데 짜장면 한그릇 빨리 부탁합니다.

☎ 장난전화7 ☎

역시 중국집.

가게: 네, 홍콩반점입니다.

나 : 예, 여기 %#@^%*@#!^&* 인데요.

짜장면 두그릇이랑 짬뽕 세그 릇, 탕수육 두그릇, 볶음밥 세그릇 먹는 꿈꿨어요.

☎ 장난전화8 ☎

여전히 중국집.

우선 그 중국집에 가서 메뉴판을 모조리 외운다.

그다음 전화한다.

가게 : 네, 홍콩반점입니다.

나 : 예 , 여기 !!!$#^$%^%@! 인데요. 짜장면이랑 짬뽕이랑(여기서 그 메뉴를 모조리 말한다.) 탕수육이랑(이 때 주인은 열심히 적고 있다.) 빼고 딴건 없어요?




잼있게 봐서 올리기는 올리는데여 왠지 본 것두 같구
중복이라 리플달아주시면 당장 지울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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