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말이에여..뭐, 핑클라이벌이다 S.E.S라이벌이다..말이 많더라구여
흠..세명에다가 같은 일본활동..흠..
역시 기사군. 폭발적인 반응이라니.ㅡㅡ;
전 일본음악 자주 듣는데..일음싸이트에서 이런기사 못봤었는데..
들어보니 괜찮긴 하네여. 확실히 일본애들이 좋아하긴 할거 같아여
라이브는 어떨지 모르지만..
근대 이지혜는..왠지 얼굴마담인거 가튼...-_-;;아..아닌가..
으~ 그때 이수만이 객기만 안부렸어도 SES 소니뮤직이랑 계약하는건데..바부이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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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활약중인 여성 3인조 댄스그룹 투야가 3월 말 한국에서 데뷔한다. 투야는 오는 15일 귀국, 한국에서 데뷔앨범을 만들고, 모국무대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현재 박근태 등이 작곡한 8곡의 반주녹음을 완료했으며, 귀국 직후 노래녹음에 들어간다
투야의 이번 귀국은 작년 가을 일본에서 내놓은 싱글 '아 유(Are You)…?'가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데 힘입어 이뤄졌다.
특히 지난 2일 일본 도쿄 '시부야-AX'극장에서 올 스탠딩으로 1500여 객석을 꽉 채운 가운데 진행된 도쿄 데뷔콘서트가 성공해 일본의 가요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공연장을 찾은 팬들은 주로 투야가 출연한 TV프로그램 '핑크 파파라치'에서 투야의 공식 서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로 10대 소녀팬에서 40대 아저씨까지 다양했다고. 팬들은 공연장에서 '투야 짱'(TO-YA ZZANG)이란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 투야를 들뜨게 만들었다. 이 공연은 또 니혼TV에서 이달 중순 방송될 예정이라고.
투야는 약 6개월간 국내에서 활동한 다음 오는 가을, 일본에 재상륙할 계획이다. 〈 이준형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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