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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연가 마지막회 이야기..

작성자오렌지빛™|작성시간02.02.20|조회수527 목록 댓글 0
마지막회..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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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과 민형은 민형의 별장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

그러던 중 민형은 피아노를 발견하고 유진의 귀에 익은..

처음. 을 연주한다...

유진 어릴적 준상을 생각하곤 슬픔에 복받쳐 울음을 터트리며

밖으로 뛰어나간다...

그러던 중 유진은 예전 준상이 그랬던 것처럼 헤드라이트를 밝히며

달려오는 트럭에 치이게 되는데...

유진을 업고 병원에 간 민형은 유진이 깨기만을 기다리며..

기도를 드린다....

한참후 유진이 깨자.. 민형은 유진을 끌어안으며..

살아줘서.. 고맙다고 다행이라며 눈물을 흘린다...

그러나...

유진의 한마디에 민형은 놀라며 어리둥절해 하고 마는데...-.-:

그 한마디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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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땅님...-.-:? 우리 세나는여?
실땅님...우리 세나는 어딨어여?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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